왕복 8차선 영동대로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콘서트...싸이, 하이라이트, 청하 등 한류스타 대거 출연

강남구, ‘영동대로 K-POP 콘서트’ 유튜브 라이브도 즐겨보자

[저널25방송 윤상호 대표기자]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2022 강남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10월 2일 저녁 7시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열리고, 당일 강남구청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로도 볼 수 있다.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왕복 8차선 영동대로를 통제하고 만든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콘서트로 싸이, 하이라이트, 청하, 더보이즈, 위클리 등 총 5팀의 대한민국 대표 케이팝 아티스트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강남스타일 1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아티스트 싸이가 ‘강남스타일’ ‘That That’ 등 9곡을 노래해 영동대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밖에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는 ‘하이라이트’, 실력파 솔로 퀸 ‘청하’, 글로벌 대세 ‘더보이즈’, 그리고 상큼 발랄 ‘위클리’의 화려한 공연도 놓칠 수 없다. 또한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와 더보이즈 현재가 콘서트 진행을 맡아 비주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콘서트는 당일 저녁 7시부터 강남구청 유튜브 채널과 스브스 케이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생중계를 진행하니 현장에 오지 않아도 스트리밍으로 뜨거운 무대를 즐길 수 있다. 또 8일 밤 12시 30분에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국내 최정상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를 모두 즐겁게 관람해주시길 바란다”며 “이번에 대면으로 돌아온 강남 페스티벌을 통해 앞으로도 강남구가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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